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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d on 뉴스타운, Oct 23, 2020

아트 컬렉티브 팀랩의 새로운 전시 'teamLab-LIFE'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는 아트 컬렉티브 ‘팀랩(teamLab)’이 새롭게 전개하는 전시회인 展 (이하 팀랩 라이프 展)이 2021년 4월 4일까지 전시되고 있다.
아트 컬렉티브 팀랩의 새로운 전시 'teamLab-LIFE'는 DDP라는 복합문화공간의 특징을 최대한 활용해 압도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예술 작품으로 연속적인 생명의 아름다움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작품은 프레임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작품에 대한 감상자의 직접적인 개입을 유도하며 이로 인해 주체에 내재된 창의성을 깨닫고,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융화되는 경계가 허물어진 미술의 영역을 제안한다. (Excerpt from the text)

Featured on 매일경제, Oct 23, 2020

‘팀랩: 라이프 teamLab: LIFE’ 인간과 자연의 새로운 관계를 살피다

“자연에 깃든 축복과 위협도, 문명이 가져오는 혜택과 위기도, 모든 것은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절대적인 악이 따로 존재하지도 않지만, 그저 따르기에는 너무 가혹한 일도 많습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관계도, 간단히 정리할 수 있는 감정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다’는 사실은 언제나 긍정하고 싶습니다. 생명은 아름답습니다.”(- 전시에 들어가며) (Excerpt from the text)

Featured on ART INSIGHT, Oct 21, 2020

[Opinion]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아름답게 보여주는 전시 [시각예술]

사실 미디어 아트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 않았다. 전시가 움직이는 이미지와 영상으로 쉽게 만들어질 수 없다는 생각이 강하게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기존에 있던 회화나 조각 같은 작품을 진정한 전시의 형태로 여겼기에, 너무나도 쉽게 하나의 ‘전시’가 되어 관람객을 끌어모으는 모습에 반감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teamLab: LIFE를 보았던 이유는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는 말에 관람료를 비싸게 받는,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한 전시가 아니라 관람을 통해 우리에게 작지만 커다란 울림을 주었기 때문이다. (Excerpt from the text)

Featured on BAZAAR, Oct 21, 2020

日本teamLab最新創作《橡子森林》落腳龍貓故鄉!漣漪般的聲光饗宴、呈現絕美奇幻意象

日本數位藝術團隊teamLab 擅長將數位科技融入大自然之中,在虛實之間交織出一抹夢幻的光影畫面。而這一次,teamLab 來到龍貓的故鄉——琦玉,宮崎駿受到琦玉一片森林的啟發,因而繪製出龍貓在動畫所居住的樹林住所,teamLab延續了動畫的奇幻意象,在琦玉設置了常態展《橡子森林裡呼應的生命》!日出、日落時刻,更是呈現了兩種截然不同的意境,往下滑跟著BAZAAR一起來看看▼ (Excerpt from the text)

Featured on HYPEBEAST, Oct 19,2020

teamLab Permanently Installs Real-Time Artwork of Flowers in NYC

As they’re busy preparing for their immersive installations at the emerging Superblue Miami Experiential Art Space, the talented troupe of new media artists at teamLab have mounted a new permanent public artwork in New York City’s One Vanderbilt. The work entitled Continuous Life and Death at the Now of Eternity II, Grand Central Terminal features striking visuals of flowers that “are born, bloom, wither, and die all with the flow of real time,” described teamLab in a statement. (Excerpt from the text)

Featured on THE STRAITS TIMES, Oct 17, 2020

Lost in forest of interactive lights

The Forest Of Resonating Lamps is an interactive installation at the Mori Building Digital Art Museum in Tokyo.
Part of the TeamLab Borderless exhibition, it features hanging lamps that shine brightly when a person approaches them.
Once a lamp is activated, its light travels to the two nearest lamps and activates them too. (Excerpt from the text)

Featured on PLAY DB, Oct 16, 2020

생명의 아름다움 느끼며 ‘빛멍’ ‘꽃멍’ 즐겨볼까?

전시장 벽에 손을 대니 오색찬란한 꽃무리가 피어났다 진다. 꽃들이 동물 형상을 하고 행진한다.발이 바닥에 닿자 그 자리에서 나비떼가 춤춘다. 존재를 집어 삼킬듯한 짙푸른 파도가 넘실댄다.
‘생명’의 경이로움을 압도적 빛의 스펙타클로 표현하는 전(이하 팀랩 라이프 전)이 DDP에서 열리고 있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콘셉트의 영상이 전시장 전면에 송출되는 방 안을 자유롭게 거닐기도 하고, ‘빛멍’, ‘꽃멍’을 때리며 몰입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총 8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었는데, 이 중 2가지 작품은 한국에서 최초 공개되는 신작이다. (Excerpt from the text)

Featured on soompi, Oct 15, 2020

Watch: Kim Jung Hyun Gets Dressed Up In Character To Reunite With “Crash Landing On You” Co-Star Seo Ji Hye

Kim Jung Hyun reunited with his “Crash Landing on You” co-star Seo Ji Hye!
The actor’s agency recently shared a vlog on YouTube in which he visited the exhibit “teamLab: LIFE” after being invited by Seo Ji Hye. Kim Jung Hyun got dressed up like his “Crash Landing on You” character Gu Seung Jun for his reunion with Seo Ji Hye, who played Seo Dan in the show. He even bumped into the drama’s director Lee Jung Hyo on the way in. (Excerpt from the text)

Featured on 매일경제, Oct 15,2020

미술계의 새바람-경험을 디자인하는 미디어 아트

미술계도 영상이 주름잡는 시대가 왔다. 상호 교감까지 가능한 3D 미디어 아트는 그 존재만으로도 새롭다. 불안과 우울의 시대에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체험형 디자인’은 미술 전시의 새 길을 여는 중이다. 자연을 주제로 한다면 당할 자가 없을 정도다.
코로나로 미술계의 한숨이 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각을 나타내는 분야가 있으니, 바로 미디어 아트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갤러리에 모여 작품을 감상하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와중에도 선전 중이다. 선진 테크놀로지의 미래 지향적 분야기는 해도 최근 이렇게까지 주목받는 이유를 추릴 수 있겠다. 일단 지금이 ‘영상 시대’기 때문이다. (Excerpt from the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