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ffiti Nature - 폐허가 된 목욕탕에 사는 생물들 / Graffiti Nature - Living in the Ruins of a Bathhouse

teamLab, 2017, Interactive Digital Installation, Sound: Hideaki Takahashi

youku

Graffiti Nature - 폐허가 된 목욕탕에 사는 생물들 / Graffiti Nature - Living in the Ruins of a Bathhouse

teamLab, 2017, Interactive Digital Installation, Sound: Hideaki Takahashi

사람들이 그린 여러 생물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하나의 생태계 미후네야마 라쿠엔(御船山楽園) 정원 내에 자리한, 폐허가 된 옛 목욕탕에는 사람들이 그린 여러 생물들이 살고 있다. 당신이 그린 생물도, 폐허가 된 목욕탕 어딘가에 있다. 생물들은 다른 생물들을 잡아먹거나 잡아먹히며, 함께 하나의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그림으로 태어난 생물은, 다른 생물을 잡아먹으면 수가 늘어난다. 또한 나비는 꽃이 있는 곳에서 많아진다. 생물들은 다른 생물에게 잡아먹히거나 다른 생물을 잡아먹지 못하면 죽어서 사라지게 된다. 악어는 사람에게 밟히면 죽고 만다. 또한 꽃은 사람들이 가만히 있으면 더 많이 피어나고, 반대로 밟으며 걸어 다니면 꽃은 져버리고 만다.